그대의 눈물에서 _ Edgar A. Guest
글을 써야할게 있어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시입니다. 외국 시라 번역투가 좀 어색하고 너무 적나라하게 힘내라, 노력하라, 는 식이여서 재미는 없는 편이지만 힘든 마음을 달래 주는 좋은 글이긴 하네요.
그대의 눈물에서 _ Edgar A. Guest
하나의 꺠어진 꿈은 모든 꿈의 마지막이 아니다.
하나의 부서진 희망은 모든 희망의 마지막이 아니다.
폭풍우와 비바람 너머로 별들이 빛나고 있으니
그대의 성곽들이 무너져 내릴지라도 다시 성곽 짓기를 계획하라.
비록 많은 꿈이 재난에 무너져 내리고
고통와 상한 마음이 세월의 물결에서 그대를 넘어뜨릴지라도
그래도 믿음에 대어 달려라.
그리고 그대의 눈물에서 새로운 교훈을 배우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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